사우나 내부의 거울 벽면 뒤에 성매매를 알선하는 안마시술소를 숨겨 몰래 영업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.
29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, 지난 24일 오전 1시쯤 강남구 역삼동의 한 사우나에서 불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(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)로 업소 운영자 2명과 남성 종업원 1명이 붙잡혔다.
기관명 : 여성인권지원상담소 에이레네 I 주소 :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119. 449호 I 시설장 : 오선민 전화 : 02-3394-7936 I 팩스 : 02-3394-7236 I 고유번호 : 204-80-17560 Copyright (c) www.eirene.or.kr All rights reserved. E-mail : eirene3394@daum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