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newsis.com/view/?id=NISX20220302_0001777738&cID=10201&pID=10200 <- 기사보기
[뉴시스 신재현 기자]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후 9시50분께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미성년자 A양을 서울 천호동 상가 건물의 한 DVD방에서 발견했다.
A양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'대화만 하면 된다'는 구인 광고를 보고 DVD방에 갔으나 손님들과 성관계를 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.